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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제헌절 다시 ‘빨간날’로! 18년 만의 공휴일 부활✨

안녕하세요 여러분 😊달력 보다가 “어? 이날 쉬는 날 아니었나?” 하고 멈칫한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특히 7월 17일 제헌절은 “국경일인데 왜 안 쉬지?”라는 말이 매년 나오는 날이었는데요. 드디어 국회에서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포함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빨간날 복귀’가 현실이 됐습니다. (단, 시행일은 공포일 기준이라 적용 시점은 체크가 필요해요.) ✅ TL;DR (30초 요약)국회 본회의에서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됨법안은 국무회의 의결 + 공포 절차 후, 공포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시행(적용 시점은 공포일에 따라 달라짐)절차가 제때 마무리되면 2026년 7월 17일(제헌절)부터 공휴일 적용 가능성이 큼제헌절은 5대 국경일 중..

AED 앞에서 멈추지 않기|여성 환자 패드 부착, 익수 인공호흡 CPR ‘현장형’ 정리

상상해볼게요.지하철역/헬스장/회사 로비에서 누군가가 쓰러졌고, 옆에 AED가 있습니다.그런데 상대가 여성이라면,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죠. “옷은 어떻게 해야 하지?”, “괜히 문제 될까?”, “내가 손대도 되나?”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가장 위험한 건 시간이 지나가는 것입니다.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의 메시지는 결국 이겁니다.‘완벽하게 하려다 늦지 말고, 지연을 줄여서 바로 시행하자.’특히 여성 AED는 “브래지어를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풀거나 제거하느라 지연하지 말고 위치를 조정해 패드를 피부(맨 가슴)에 붙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 글의 결론(초압축)여성 AED: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느라 지연하지 말고, 위치 조정 후 패드를 피부에 부착익수(물에 빠짐): 교육받은 구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