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볼게요.지하철역/헬스장/회사 로비에서 누군가가 쓰러졌고, 옆에 AED가 있습니다.그런데 상대가 여성이라면,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죠. “옷은 어떻게 해야 하지?”, “괜히 문제 될까?”, “내가 손대도 되나?”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가장 위험한 건 시간이 지나가는 것입니다.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의 메시지는 결국 이겁니다.‘완벽하게 하려다 늦지 말고, 지연을 줄여서 바로 시행하자.’특히 여성 AED는 “브래지어를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풀거나 제거하느라 지연하지 말고 위치를 조정해 패드를 피부(맨 가슴)에 붙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 글의 결론(초압축)여성 AED: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느라 지연하지 말고, 위치 조정 후 패드를 피부에 부착익수(물에 빠짐): 교육받은 구조자..